art shows in Seoul ending soon

Henri Matisse: JAZZ and Theater

앙리 마티스 탄생 150주년 기념 <마티스 특별전 : 재즈와 연극>

Henri Matisse 앙리 마티스

My Art Museum
마이아트뮤지엄
B1 518 Teheran-ro, Daechi-dong, Gangnam-gu, Seoul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빌딩 B1
31 Oct 2020 - 3 Mar 2021
The first Matisse solo exhibition to be shown in Korea. This exhibition celebrates the 150 years since Matisse's birth. This exhibition features more than 120 original works, including the Jazz series and lithographs created by Matisse, as well as stage costumes designed for ballet performances and some records of the construction of the Rosary Cathedral. In particular, it is a special exhibition focused on works that express the purity of Matisse's later years of art, which embody energetic and intense colors and patterns of nature inspired by traveling to Tahiti and Morocco.
마이아트뮤지엄은 2020년 앙리 마티스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최초 마티스 단독전을 개최한다. 앙리 마티스(1869–1954)는 강렬한 색채의 ‘야수파’의 대표적 화가로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손꼽힌다. 본 전시는 마티스가 창안한 고유기법인 ‘컷 아웃’으로 제작된 <재즈> 시리즈와 드로잉 석판화 뿐 아니라, 발레공연을 위해 디자인한 무대의상, 로사리오 성당 건축 등 다채로운 오리지널 작품 120여점을 소개한다. 특히 에너지가 넘치는 강렬한 색과 타히티, 모로코 등을 여행하며 영감을 받은 자연의 무늬를 패턴으로 구현한 마티스의 말년의 예술의 순수함을 잘 나타낸 작업들에 초점을 맞춘 특별한 기획전이다. 컷 아웃 작품들은 그 놀라운 단순성을 통해 초기 미니멀리즘의 추상성과 현대 디자인의 영역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번 전시는 생생한 색채와 섬세한 선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원작을 통해 그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동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티스의 예술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행복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Source: 마이아트뮤지엄/My Art Museum